Japan Super GT Series 300 (SGT300) v1.02가
2008년 1월 마지막날 출시됐습니다.
일본에서 치러지는 레이스중 가장 규모가 크고
또 인지도도 높은 레이스인데
출력에따라서 GT500(500마력)과 GT300(300마력)
으로 나뉘어 집니다.
이레이스의 컨셉은 작은출력에 높은 다운포스를
지향하는 것인데 출력은 300과 500마력으로
제한하지만, 에어로다이너믹스에 높은 자유도를
주기때문에 유럽의 GT카들보다 더 특이한
외양을 자랑합니다.
게임상의 모드에서는 무르시엘라고에 새로운스킨을
씌웠고 페라리 360과 닛산350z, 포르쉐 996 GT3-RS는
에어로파츠들이 다시 디자인 되어있습니다.
게임상에서 몰아본느낌은 NGT차량들보다
컨트롤이 좀더 쉬워졌습니다.
대신 출력이 100마력이상 차이나기때문에
랩타임은 확실히 NGT차량들보다 느리게 나오는군요.
Thanks Juice Bottle